1987년 7월 1일 평택군 조례 제 1130호(87.6.29 공시)로 군과 면의 사무를 효율적으로 분장
수행하고 주민의 행정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오성면 금곡리, 안중리, 학현리, 대반리, 삼정리와 청북면 덕우리, 용성리, 포승면 석정리 일부,
현덕면 화양리 일부 및 인광리 업무를 분리하여 평택군 안중출장소를 개설 행정기관으로서 발족을 하였음.
그 당시 안중리 마을회관을
빌려 사무실로 사용하였으나 1988년 12월 20일 청사를 준공하였으며 평택군 조례 제1220호(89. 3. 31 공시)로 평택시 안중출장소가
안중면으로 승격되었고 군조례 제 1222호(89. 3. 31 공시)로 3개 법정리(성해리, 현화리, 송담리)를 신설하여 행정면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이어서 2002. 5. 1일 평택시에 읍설치 요청을 하고 동년 5월 22일 경기도에 요청, 동년 8월 10일에 행자부에
요청, 동년 9월 23일 행자부에서 읍설치 승인이 되었으며 동년 10월 31일 평택시 조례공포 제583호로 안중읍으로 승격되었고 동년 11월
5일 안중읍 승격 및 출범을 시작하였음.